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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브랜드 페어] 삼성생명
입력시간 : 2010/04/29 16:16:27
수정시간 : 2010/04/29 16: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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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자타가 공인하는 생명보험업계의 리딩 컴퍼니이다. 가입 고객 수, 자산규모, 시장 점유율 등 외형은 물론 고객만족도, 신뢰도, 신용등급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브랜드 파워 1위이다. 해외에서도 삼성생명은 국내의 대표적인 금융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미국 포춘지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50대 기업'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전세계 생보산업 부문에서 10위, 국내 금융사 가운데 처음으로 순위권에 포함됐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1위 보험사= 한국능률협회가 최근 발표한 '201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장 먼저 생각나는 생명보험사'로 무려 52.4%가 생명생명을 꼽았다. 이 같은 최초 인지도는 은행업(32%), 증권업(33%), 카드업(39%) 등 다른 금융권에서 1위를 차지한 회사를 크게 웃돈다.

국민들의 신뢰도나 친밀감이 그만큼 높다는 뜻이다. 이는 삼성생명이 안정성과 수익성, 두 가지 측면에서 대한민국 대표 금융사로의 역할을 수행해왔기 때문이다. 삼성생명은 2006년 비은행권으로 처음으로 자산 100조원 돌파했고 지난해말에는 131조원을 기록했다. 또 각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기록 중이고 업계 최초로 5년 연속 신용등급 AAA를 받고 있다.

더구나 삼성생명은 보험은 물론 은행·증권 등 전금융권을 통틀어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회사다. 산업정책연구원이 매년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삼성생명은 생보 부문 6년, 금융권 전 부문 4년 연속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시스템= 이 같은 브랜드 파워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게 아니다. 홍보팀장을 주축으로 최고재무책임자(CFO), 주요 부서 임원 10여명으로 이뤄진 '브랜드관리위원회'를 만드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이 위원회는 채널·상품·법인 등 브랜드와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체계적인 의사결정을 하고 있다.

특히 삼성생명은 2006년부터 '신뢰받는 삶의 동반자 (Trusted Lifetime Partner)'를 핵심 브랜드 목표로 내세워 호평받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고객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오늘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생명은 첫 걸음으로 보험금 수령 사유가 발생하면 병원에서 상담부터 지급까지 처리해주는 '병원 원스톱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또 노하우를 고객사와 지역 사회에 전파하는 무료 고객만족(CS)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수창 사장을 비롯해 모든 임직원이 매일 고객에게 감사의 편지를 쓰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하는 것도 독특한 풍경이다.

이 같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전문성도 꾸준히 높이고 있다. 보험설계사의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MDRT 회원 수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02년에는 보험은 물론 투자, 세금, 은퇴, 상속증여 등 종합적인 금융컨설팅을 제공하는 FP센터를 금융권 최초로 설립하기도 했다.

"기업시민 책임다한다" 사회공헌 선도

삼성생명은 사회공헌 활동에서도 보험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단순히 이미지 개선의 효과를 넘어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다.

삼성생명은 1982년 보험업계 최초로 '사회복지법인 삼성생명 공익재단'을 설립해 삼성어린이집, 삼성서울병원, 삼성노블카운티, 비추미여성대상, 사회정신건강연구소 등의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1995년에는 단일기업 최초의 전담조직인 '삼성생명 사회봉사단'을 설립해 기업 이익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 사회공헌의 초점은 여성가장·엄마·이주여성에 맞춰져 있다. '민간 사회안전망 구축'이라는 보험업의 특성에 맞게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돕겠다는 것이다. 우선 '여성가장 창업지원' 사업의 경우 배우자가 사망하거나 노동력을 상실한 저소득층 가정의 여성 가장을 선발해 창업자금 2,000만원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엄마의 소망 램프' 사업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조성된 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에게 1인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주여성 모국방문' 사업을 통해서는 국제 결혼한 외국인 여성들이 가족과 함께 모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같은 3대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장애인 스포츠팀 장비 지원, 구조견·탐지견 지원 사업, 농어촌 자매결연 등의 사업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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